작성자 : 가즈아 |
작성일 : 2025-07-15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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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나운이 중학생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운은 14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업로드된 '홈쇼핑으로 사업성공한 26년 절친 나운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나운과 해당 유튜브 채널 호스트인 배우 류진은 약 20년 만에 만나 추억을 떠올리고 회포를 풀었다.
류진은 "원래 누나는 전원주택 같은 곳에 살았다. 뒤에 산도 있는 곳에서 살았는데 집이 서초동이라더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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