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왕이 아니고 누가 그러던데 갑질대마왕이라고 그러던데요. 저 정도면 장관직에서 내려와야죠. 아직 되지는 않았지만. 여성가족부라는 곳이 어디입니까? 진짜 여성과 가족, 특히 그 안에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여성, 가족, 어린 아이들을 돌봐야 되는 사람들, 즉 갑질을 막아줘야 되는 사람이 장관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갑질에 가장 앞장서는 사람이 장관이 돼서야 되겠습니까? 특히 저는 어제 청문회를 보면서 굉장히 의아했던 것이 강선우 후보의 태도였어요. 예를 들어 본인이 이런 논란이 있으니까 약간 미안한 척, 사과하는 척, 저는 척 자라는 단어를 쓰겠습니다. 제가 왜 그 단어를 쓰냐면 그 해명 중에 거짓 해명이 있다는 게 또 드러났잖아요, 중간중간에. 그러니까 이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어물쩍 이 청문회를 그냥 넘어가려는 그런 전략이었을 뿐 본인의 속내는 이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실을 밝혀서 사과를 전달하는, 진심이 담긴 사과를 전달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에 당연히 장관직에서 내려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국회의원 되면 어느 정도의 갑질이 있지 않느냐.네이버파이낸셜 또는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에서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아 보셨다면 결제내역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네이버파이낸셜 결제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