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맨유 |
작성일 : 2024-11-01 , 조회수 : 2 |
|
|
|
"맨유 최악의 시즌을 이끈 텐 하흐 물러난다...아모림 감독 11월 A매치 중 부임"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림 신임 감독 선임까지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이다.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 ESPN등의 현지 외신은 "아모림 감독은 오는 11~19일까지 정해진 A매치 휴식기 안에 스포르팅 리스본을 떠나 맨유에 부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1000만 유로(한화 약 150억원) 바이아웃을 발동했고 코치진 동행을 위해 보상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병원컨설팅
인천병원마케팅
병원온라인마케팅
병원블로그마케팅
병원마케팅
피부과블로그
정형외과마케팅
성형외과마케팅
의료광고
병원바이럴마케팅
병원마케팅회사
의료마케팅
치과마케팅
치과블로그
병원마케팅대행사
병원개원마케팅
피부과블로그
병원바이럴광고
브랜드블로그
네이버SEO
웹사이트상위노출
SEO마케팅
웹사이트상위보장
백링크
앞서 맨유는 지난 달 28일 전임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공식 경질했다. 텐 하흐 감독은 22-23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 올라 6시즌만에 맨유에 우승컵을 선물하고, 리그 3위까지 올라가며 초반 호평받았다. 그러나 직전 시즌인 23-24시즌에는 최악의 경기력과 형편없는 전술로 성적이 뚝 떨어졌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조 4위로 탈락했다. 맨유 창단 사상 한 시즌 최다 실점인 85실점도 텐 하흐 체제에서 이뤄졌다.
맨유는 지난 7월 텐 하흐 감독과의 2년 재계약을 공시하며 그에게 기회를 한번 더 줬지만, 성적이 올라오지 않아 끝내 경질됐다. 현재 텐 하흐 감독이 물러난 공석은 루드 반 니스텔루이 감독 대행이 맡고있다.
맨유의 소식을 다루는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지난 달 30일 아모림 감독의 소식을 보도하며 "맨유는 아모림을 임명하기 위해 거액의 이적료에도 합의했고, 또 스포르팅의 1군 코치들을 데려오기 위한 거래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에릭 텐 하흐는 맨유의 프리미어 리그 최악의 시즌을 이끈 뒤 해고됐고, 아모림이 팀을 맡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이끄는 임무를 맡게됐다"고 보도했다.
아모림 감독 역시 맨유 지휘봉을 잡는데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오는 2일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와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0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에서 맨유행에 대해 "명백하다. 두 구단이 협상중이고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스트렐라와의 경기가 끝나면 명확해질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