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성씨엔엠 :::

'벨링엄-음바페가 아니다?'

2024-05-15
작성자 : 박지
 
 
 
작성일 : 2024-05-15 , 조회수 : 72
현시점에서 발롱도르 수상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주드 벨링엄도, 킬리안 음바페도 아니었다.

축구 매체 'Score90'은 15일(한국시간) 해외 베팅업체 'Bet365'를 인용해 2024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높은 상위 5명의 선수를 전했다.

현재 수상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37%)였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중반 근육 부상으로 인해 잠시 주춤했지만, 37경기 출전해 23골 11도움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스페인 라리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두 번째로 발롱도르 확률이 높은 선수는 17%의 주드 벨링엄이었다. 벨링엄은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자마자 팀 핵심으로 올라섰다. 미드필더지만 40경기 23골 12도움을 몰아쳤다. 비니시우스와 같이 라리가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정상에 올랐다.
부산누수

부산누수탐지

김해누수

김해누수탐지

 
불타는 BMW 두고 사라졌던 20대, 음주운전 시인
반도건설, '고양 장항 유보라'·상업시설 '시간' 6월 동시분양…"GTX-A 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