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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가 저격 "주장 거부 '맨유 두 명'" 밝혀졌다…대형 먹튀+기복 심한 FW

2023-09-25
작성자 : 은하수
 
 
 
작성일 : 2023-09-25 , 조회수 : 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직은 영광의 상징이었다.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아일랜드 출신의 맨유 '레전드' 로이 킨이 완장을 찼고, 리오 퍼디낸드, 네마냐 비디치, 웨인 루니도 주장 완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올드트래퍼드를 누볐다.그러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맨유 감독은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의 유명 스포츠 언론 '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두 선수가 (내가)주장을 맡기려하자 거절했다. 실망스러웠다"고 전하며 충격적인 맨유 구단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졌다.의문의 두 선수는 솔샤르의 거부로 이름이 알려지진 않았다. 그러나 25일 영국의 신문사 '더 선'에 의하면 해당 선수 둘이 바로 폴 포그바와 마커스 래시퍼드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 선'은 "익명의 제보가 솔샤르가 지목한 선수 둘은 포그바와 래시퍼드인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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